Where We Started?


못난이, 잉여 농산물은 매년 수십만톤이 폐기되고 있습니다. 이러한 손실은 생산, 유통, 제공측면에서 모두 큰 손실을 만들고 있습니다. 

그래서 고민 했습니다. 농가의 이러한 고민과 높은 물가로 인해 힘든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요. 

그렇게 만든 리퍼비언 서비스는 농가의 잉여생산물을 가장 필요로 하는 곳에 전달합니다.

지속가능한 농업의 성장, 같이 만들어 가는 사회

🌾  '함께하는 상생구조'


공급은 비싸게, 판매는 싸게 합니다.

농작물을 생산하는 농부님들의 가치는 비싸게,

우리 근처 소상공인들의 도전은 부담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.


🌏  '우리가 사는 지구에 병이 들지 않도록'


폐기되는 잉여농산물을 새로운 곳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공급합니다.

더나은 미래를 그려가는 경험에 동참하세요!


🍵   '농업의 새로운 방식으로'


리퍼비언은 농가 친화적인 내부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,

우리의 인식을 혁신하고, 농업이 지속가능하기를 지향합니다. 

지속가능한 농업의 성장, 같이 만들어 가는 사회
지속가능한 농업의 성장, 같이 만들어 가는 사회